민화를 실크스크린으로 찍어낸 가게
옛 장터에서 팔던 물건을 지금 선물로 다시 꺼냈다. 굵은 선과 단색으로 다시 찍고, 상자에 담아 보낸다.


상자째로 보낸다
유광 블랙 상자에 코발트 인쇄 슬리브를 두른다. 호랑이 스티커로 봉인하고 가격표 없이 보낸다.
풍습은 있는 그대로 적는다
예로부터 어떻게 여겨 왔는지만 적는다. 결과는 약속하지 않는다. 고르는 기준은 끌리는 색과 둘 자리면 된다.
회원가입 없이 주문한다
이 가게는 주식회사 인포미가 운영한다. 주문과 조회에 회원가입이 필요 없다.